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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캐스트 계열의 영화채널 SCREEN(스크린)에서는 9일(월) 밤 10시부터 독일 최고의 시리즈 ‘맥시멈스피드: 코브라11(Alarm for cobra11)’을 TV최초로 공개한다. 독일 아우토반 경찰들의 화끈한 추격 액션이 압권인 ‘맥시멈스피드: 코브라11’은 독일 내에서도 1996년부터 총 240여 편 에피소드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동명의 레이싱 게임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BMW, 벤츠, 아우디 등 독일 명품차를 타고 펼쳐지는 다이내믹한 추격신과 작렬하는 차량 폭발신은 아찔하면서도 신선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영화 ‘투캅스’를 연상시키는 두 주인공의 거침없는 액션은 블록버스터급 영상과 함께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영화채널 SCREEN에서 매주 월요일 밤 10시 2편 연속 방영된다.
여름이면 빠질 수 없는 뱀파이어 시리즈도 더욱 자극적이고 완성도 높은 영상으로 돌아온다. 4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0시 SCREEN에서 방영하는 ‘트루블러드 시즌5(True Blood)’는 HBO 미국 현지에서 방송을 시작한지 한 달도 안 되어 편성된 신작이다. 미국에서는 첫 회 시청규모 520만 명을 기록, 전 시즌 마지막 회 시청률보다 높은 수치로 전체 케이블 시청률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번 시즌5에는 치열해진 뱀파이어간의 세력 다툼과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스파르타쿠스’의 식스팩 교관 피터 멘사(Peter Mensah)가 아프리카계 뱀파이어로 변신하며, 성범죄수사대 SVU 형사 크리스토퍼 멜로니(Christopher Meloni)가 뱀파이어 로만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또한, FOX채널에서 국내 최초로 방송하는 ‘리스너 시즌3(The Listener3)’는 수사물에 초능력을 더해 신선함으로 무장한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초능력의 소유자 ‘캐나다 장동건’ 토비 로건(크레이그 오레닉 분)은 이번 시즌에서 특별수사기관의 수사 컨설턴트도 발탁돼 각종 특수 범죄를 담당하는 요원으로 활약한다.
특히 고갱의 고가 미술품 도난 사건, 유명 연예인 살해 위협, 십대소녀 연쇄 실종 등 전 시즌보다 강력해진 범죄들을 신개념 ‘초능력 수사’를 통해 해결해나간다. 2일(월)부터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FOX채널에서 2편 연속 방송한다.
사진=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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