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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시대, ‘금’보다 귀한 권력의 상징 ‘얼음’을 둘러싼 음모에 맞서 서빙고(西氷庫)를 털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시원한 작전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차태현, 오지호, 민효린, 성동일, 신정근, 고창석, 송종호, 천보근, 김향기 등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초호화 캐스팅이 더해져 2012년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 줄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올 여름, 영화를 이끄는 주인공이자 10인의 스페셜리스트의 리더 차태현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통해서도 흥행 무패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태현은 그 동안 특유의 친근하고 흡인력 있는 코믹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서 2천만 흥행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엽기적인 그녀>로 현재까지도 역대 로맨틱 코미디 관객수 3위를 기록하며 전국에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바 있으며,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영화계의 새로운 코믹 열풍을 몰고 온 <과속스캔들>을 비롯해 코믹함과 동시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던 <헬로우 고스트>까지 연이은 대박 행진을 이어왔다.
특히, 코미디 장르에서 두각을 드러낸 차태현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통해 생애 첫 사극에 도전, 지금껏 보여준 자연스럽고 편안한 매력에 조선 최고의 ‘꾼’들을 소집하고 ‘얼음 전쟁’을 주도하는 천재적인 전략가로 분하여 리더로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데뷔 이래 블록버스터 작품과의 첫 만남으로 그 조합에 기대가 더해지는 가운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차태현식 유머와 블록버스터의 스케일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한 층 강렬하고 새로운 매력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조선 최고의 ‘꾼’들이 펼치는 얼음 전쟁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화려한 액션, 개성 넘치는 흥행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주목 받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2012년 2월 29일 5개월간의 대장정 끝에 크랭크업하여 2012년 8월 9일 개봉, 흥미진진한 얼음 전쟁의 실체를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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