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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tvN 일일드라마 <노란복수초>가 이유리의 통 큰 복수로 긴박한 스토리가 전개되며 다시 한 번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2일(월) 오전 9시 45분 방송된 <노란복수초> 73화가 평균 시청률 3.57%, 최고 시청률 4.1%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한 것. 뿐만 아니라 15주 연속 케이블 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케이블 유가구 기준)
특히, 10대부터 50대 여성 시청층에서 모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노란복수초>는 모든 연령층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끝없는 '노복신드롬'을 입증했다. 또한, 30대 여성 시청 점유율은 4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케이블TV를 시청한 30대 여성 2명 중 1명은 <노란복수초>를 본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노란복수초>(감독 최은경, 작가 여정미)는 의붓자매의 질투로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한 여자의 복수담을 그린 100부작 일일드라마. 지난 2일(월) 방송된 <노란복수초> 73화에서는 이유리(설연화 역)가 윤아정(최유라 역)의 음모를 한발 앞서 미리 예측하고 치밀한 복수를 하는 모습이 방송돼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유리는 자신이 개발한 샴푸에 유해물질을 넣어 방해하려는 윤아정의 계략을 미리 예측하고 윤아정의 악행을 밝히며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었다. 또한, 위기를 기회로 바꾼 이유리는 샴푸로 직접 머리를 감으며 '샴푸의 여신'으로 등극해 눈길을 끌기도. 이에 위기를 느낀 윤아정은 사비를 털어 할리우드 유명 연예인 부부를 ‘제이화장품’ 모델로 계약하려 하지만 이 역시 배후에 이유리가 있음을 암시하는 장면이 예고돼 긴장감을 더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노란복수초>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언제 복수하나 목빠지게 기다렸는데, 요즘은 보는 맛이 난다” “통쾌한 맛에 아침이 즐겁다” “앞으로 어떤 사건이 펼쳐질지 완전 기대” “요즘 노란복수초에 푹 빠져있어요” 등 다양한 의견을 남기고 있다.
연일 시청률 경신을 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노란복수초>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아침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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