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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시크릿 가든’ 속 거품 키스의 열기가 아직 식지 않았다.
엄청난 시청률로 주말 안방 극장을 장악하고 있는 KBS 주말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속 조윤희, 이희준 커플이 1년 만에 거품 키스를 패러디 해 시청자들로부터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드라마 패러디는 이희준이 자신이 짝사랑하는 조윤희에게 고백하기에 앞서 여러가지 가능성을 상상하는 장면에서 나타났다. 특히, 그 장면 속 두 인물이 모두 시크릿 가든 속 인물과 같은 의상을 착용해 더 재미를 더했다.
이희준이 착용한 의상은 장인이 한 땀 한 땀 뜬 트레이닝을, 조윤희는 지난 ‘시크릿 가든’ 에서 하지원이 착용한 의상과 같은 캐주얼브랜드 ‘유니온베이’ 브랜드의 컬리지 라인 맨투맨 티셔츠 이다.
‘유니온베이’ 브랜드의 컬리지 라인은 대학교 맨투맨 티셔츠 느낌으로 매년 새로운 버전으로 업 그레이드 되어 출시 되는 런닝 아이템이다.
조윤희가 입은 옐로우 컬러의 사랑스러운 아이템으로 매년 전량 소진되는 매진 아이템이다.
‘시크릿 가든’ 속 두 주인공처럼 토닥토닥 사랑을 나누는 캐릭터의 러브라인까지 닮은 ‘넝쿨당’의 이희준과 조윤희 커플의 애정행보에 관심이 집중 된다.
사진=(위) KBS ‘넝쿨째 굴러온 당신’조윤희, (아래) SBS ‘시크릿 가든’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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