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패션업체인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셀린느(Celine)'의 국내 판매권을 획득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신세계셀린을 계열회사로 편입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셀린느의 국내 판권을 독점 인수하게 됐다.
셀린느는 지난 1999년 셀린느코리아를 통해 국내에 직진출했고 2010년 1월부터 국내 패션업체 한섬에서 유통해오다가 7월부터 계약기간이 만료돼 신세계인터내셔날과 계약을 맺었다.
앞서 지난 1일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방시(GIVENCHY)의 국내 독점 판매권을 인수했다.
현재 셀린느가 입점된 신세계백화점의 본점, 강남점 매장과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갤러리아백화점까지 총 4개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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