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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가 이번에 출시한 런던 올림픽 기념 참은 영국을 전형적으로 상징할 수 있는 디테일을 살려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영국 국기 유니언 잭을 지붕으로 디자인한 2층 버스, 레드, 블루, 화이트 컬러의 뮤라노 참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면에는 유니언 잭, 후면에는 LONDON 2012와 월계수가 그려진 스털링 실버의 메달 댕글 참도 눈길을 끈다.
판도라 관계자는 “스타일리시하게 올림픽을 즐기는 여성들이 화제가 되는 만큼 올림픽과 관련된 패션 아이템들이 주목 받고 있다.“며“올 여름에는 판도라와 함께 영국 런던 올림픽을 느껴 보기를 바란다. 특히 올림픽 시즌에만 한정 판매하는 것들이 있어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판도라는 1982년 덴마크 코펜하겐의 작은 공방에서 시작된 주얼리로, 현재 전세계 65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세계적인 주얼리다. 모든 라인이 서로 믹스매치하기 쉽게 디자인 되어 수많은 제품 하나 하나 고객이 직접 골라 본인의 스토리와 취향에 맞게 변형시킬 수 있는 특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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