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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야구장에서 있었던 야구 시구 비하인드 스토리에서부터 연애 스토리까지 방송에서 처음 공개한다. 지난달 26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와 기아’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마운드에선 박정현은 작은 체구에서는 쉽게 연상 되지 않는 강한 투구로 화제가 되었다. 안타깝게 타자 뒤로 빠지기는 했지만 이날의 시구는 여러 사람의 노력이 집약된 특훈이 빛을 발한 개념 시구였다.
박정현은 이날 ‘택시’의 기사로 활약 하고 있는 공현진과 LG 트윈스의 투수 우규민 선수로부터 족집게 과외 같은 시구를 위한 특별 훈련을 했다. 뿐만 아니라 시구가 끝난 다음에는 LG선수들을 향해 응원전도 함께 했다. 박정현이 시구를 위해 마운드에 오르기 전부터 ‘패대기’ 시구 이후의 모든 상황이 ‘택시’를 통해 전부 공개된다. 박정현은 이날 시구를 도와준 우규민 선수에게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시구에 앞서 박정현은 잠실구장으로 향하는 ‘택시’ 안에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처음으로 ‘작업’ 방법과 첫 키스 스토리까지 공개하며 매우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예능에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았던 박정현은 ‘국민 요정’에 대해 묻는 MC들에게 “이 나이에 요정은 부끄럽지만, 요정들은 백살 넘게 산다” 며 센스 넘치는 입담도 자랑 했다.
박정현의 솔직하고 재치 넘치는 이야기를 담은 tvN의 ‘현장 토크쇼 TAXI’는 5일 밤 12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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