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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민효린이 7월 10일(화) 두산-한화전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다는 소식에 남성야구팬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해외파 야구선수들의 국내 귀환으로 그 어느 때보다 프로야구의 인기가 드높은 2012년 7월!
영화 '써니'의 히로인 민효린이 2007년에 이어 두 번째로 두산경기에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라고 민효린의 소속사 스타폭스 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시구를 앞둔 민효린은 “5년 전에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시구한 경험이 있는데 그때보다 더 멋진 시구를 보여드리고 싶다”며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날 경기에 시타자로 나서는 사람은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에 함께 주연한 만능 엔터테이너 박진영이다. 민효린과 박진영의 시구/시타 퍼포먼스, 상상만해도 야구팬들에게 멋진 선물이 될 듯하다.
한편, 민효린은 7월 19일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와 8월 9일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개봉을 앞두고 영화 홍보에 집중하며 하반기 출연할 드라마 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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