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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소리는 지난 1월 백지영의 매니저 최동열과 결혼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백지영 매니저와 박소리는 결혼 후 7개월 만에 득남을 해 또 한번 많은 축하를 받게 됐다.
백지영 소속사는 "백지영의 매니저 최동열실장이 득남 소식에 매우 기뻐하고 있으며, 백지영 역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했다.
백지영은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날 것 같다. 아빠와 엄마를 반 반씩 닮아 너무 이쁘다."라고 전했다.
최동렬과 박소리의 아들 이름은 최규원으로 정했으며, 이름은 백지영을 비롯한 김창렬, 비스트 등 친분있는 가수들이 투표를 통해 지은 이름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소리는 지난 2007년 베이비복스리브로 데뷔해 2008년까지 두 장의 음반을 발매했고 이후 요가 강사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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