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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으악, 시험공부 하다 기사들을 이제야 '김소현 복근공개'라는 기사가 다! 기사보고 제 배를 확인해보니 복근은 없는데요"라며 "셔츠 그림자인 듯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김소현은 지난 4일 "화보는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릴듯요. 촬영장 '직찍'입니다"라며 자신의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김소현은 상의를 올려 배가 노출됐고, 셔츠 그림자로 하여금 복근을 연상케 했다.
복근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주목을 받자 김소현은 또 한 번 트위터를 통해 심경(?)를 털어놓기도 했다.
김소현은 6일 오후 6시께 "여러분들이!!제 복근에 놀라워해주셨는데~ 아니라고 말씀드려서 괜히 제가다 죄송한데요 ㅎㅎ 아직 복근은 없지만 밥많이 먹고 줄넘기열심히 해서 쑥쑥 크고 있습니다 ^^~키도163~4정도나 되었어요♥ ^^"라며 순순히 자신이 복근이 없다고 말해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김소현은 MBC '해를 품은 달'과 SBS '옥탑방 왕세자', JTBC '러브어게인'에 출연했으며 현재 MBC '무작정 패밀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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