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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은 지난 8일(일) 밤 11시에 방송된 8화 ‘원귀’편이 평균 시청률 1.9%, 순간 최고 시청률은 2.41%(AGB 닐슨. 케이블 가입가구)까지 치솟으며 동 시간대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특히 최고시청률은 지난 주 대비 37% 수직상승 해 일요일 밤의 ‘국민 케드’다운 면모를 유감 없이 과시했다.
지난 밤 방송에서는 ‘미스터리 환각 호러’ 장르를 선보이며 한 시간 내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교외 시골마을에서 발생된 의문의 여성 사망사건을 파헤쳐가는 수사팀의 활약이 펼쳐지는 가운데 현장에 출동한 한진우박사(류덕환)와 배태식형사(안내상) 등 수사팀을 중심으로 미스터리한 환각 증상이 나타나며 사건은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그 과정에서 처녀귀신, 좀비, 강시 등 동서양 귀신의 등장은 물론 원령이 깃든 수상한 집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 등 호러 영화의 장치들로 <신의 퀴즈3> 특유의 장르변주가 정점에 달하며 한여름 밤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 주었다.
한편 OCN <신의 퀴즈3>는 지난 2010년 국내 최초 메디컬 범죄수사극을 표방하며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신의 퀴즈>의 세 번째 시즌. 희귀병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흥미진진한 추리과정, 그리고 탄탄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전개 등 미드를 뛰어넘는 완성도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 속에 최고 시청률 3%에 육박하며 국내 유일의 시즌제 수사드라마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했다. 류덕환과 안내상이 새롭게 호흡을 맞추며 화제를 불러 모은 이번 시즌도 총 7회 최고 시청률 2% 돌파! 케이블 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민 케드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국내 유일 시즌제 메디컬 범죄수사극 <신의 퀴즈3>는 매주 일요일 밤 11시 OCN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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