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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에 방송되는 KBS Joy <안아줘>(안녕하세요가 아니라고 말해줘) 3회에선 KBS 2TV <안녕하세요>에 소개된 ‘같이 살기 곤란한 남편’을 주제로 MC들이 고민 사연을 직접 체험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개그맨 유민상과 김지호가 새 MC로 합류하여 진행된 녹화에서 두 사람은 남다른 활약으로 <안아줘>의 무게중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커피믹스만 마시는 남편’을 체험하기 위해 두 사람은 커피국수 빨리 먹기 대결을 펼쳤고, ‘주짓수에 빠져 낭심이 깨진 남편’을 체험하기 위해 주짓수 체육관 관장과 맞붙으며 투지를 불살랐으나 무참히 제압당하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카메라 앞에서 소변을 보는 듯한 묘한 자세로 취두부 물이 들어 있는 물총을 작은 병에 쏘며 ‘병, 캔에 소변 보는 남편’을 체험하는 중, 유민상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조준 솜씨로 ‘남자의 힘’을 보여줘 현장의 주부 벌칙단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짠돌이 남편’, ‘비비탄 총을 쏘는 남편’ 등 기상천외한 고민 사연 체험이 펼쳐지는 <안아줘> 3회는 9일(월) 밤 12시 20분 KBS Joy 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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