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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100만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새미의 어드벤쳐>의 주인공 ‘새미’가 돌아왔다! 더욱 사랑스러워진 캐릭터들과 한층 더 커진 스케일 그리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무장한 <새미의 어드벤쳐2>가 아이유, 이기광, 김원효의 더빙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귀엽고 다정다감한 새미의 손녀 엘라 역을 맡아, 친구 리키와 함께 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날 정도로 다이나믹한 에너지와 깜찍한 외모를 가진 꼬마 바다거북이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처음 더빙에 도전하는 것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캐릭터와 완벽 일치되는 목소리 연기를 선보인 아이유는 특유의 깜찍한 면모를 발산하며 더빙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리키’ 캐릭터가 자신과 닮은 것 같다며 더빙에 대한 기대를 드러낸 이기광은 태어나자마자 친구가 된 엘라와 함께 할아버지들을 구하러 바닷 속 모험을 떠나는 캐릭터를 맡아, 그에 맞게 귀여우면서도 용감함이 담긴 목소리 연기를 선보였다. 김원효는 작은 몸집의 해마이지만 아쿠아리움의 독재자인 빅D 역할로 특유의 유행어와 재치 넘치는 입담을 목소리 연기에 접목시켜 개그계의 핫 아이콘답게 성공적으로 더빙을 마쳤다.
아이유는 “3D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바닷 속 세상에 대한 꼬마 친구들의 호기심을 해결해줄 것 같다”고 밝혔으며, 이기광은 “여름방학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인 것 같다.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김원효는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3D 애니메이션이다. 가족들과 좋은 애니메이션 함께 보면 정말 좋을 것 같다”며 추천을 아끼지 않았다. 첫 더빙임에도 불구하고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선보인 아이유와 이기광, 그리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더빙에 임한 김원효의 완벽한 호흡은 오는 8월 2일 개봉하는 <새미의 어드벤쳐2>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높일 것이다.
스타더빙군단의 개성 넘치는 목소리 연기, 더욱 다양해진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 완성도 높은 3D까지!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새미의 어드벤쳐2>는 오는 8월 2일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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