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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MBC ‘천사의 선택’ 에서 유란(고나은 분)은 식사도중 누군가의 전화를 받고 급히 나간 상호(윤희석 분)가 연락이 되지 않자 불안감에 떨었다.
유란은 영자(허윤정 분)에게 “상호씨가 여자랑 있는 것 같다고요!” 라며 대신 전화를 걸어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영자는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우리 상호가 은설이랑 살 때 너랑 그런 건 니가 꼬리를 쳐서 그런 거고 우리 상호는 절대 바람피울 남자가 아니야. 말도 안 되는 의심하지 말고 너나 잘해!”라며 유란의 말을 일축했다.
의심을 거둘 수 없었던 유란은 결국 호텔까지 들이닥쳤고, 술에 취해 젊은 여자와 함께 있는 상호의 모습에 경악한다. 더욱이 상호가 취중에 은설(최정윤 분)의 이름을 부르자 유란은 분노에 치를 떨었다.
본격적으로 복수에 나선 은설이 상호를 함정에 빠뜨렸고, 상호와 유란의 갈등은 점점 깊어지고 있다. 그간 악행을 저질러온 유란과 상호가 죄에 대한 응징을 받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천사의 선택’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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