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랄라세션은 11일 이대 삼성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8월 25일부터 10월 6일까지 전국 5대 도시(서울, 부산, 광주, 대전, 대구)에서 데뷔 후 첫 번째 단독 콘서트 The Beginning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랄라세션은 8월 25일, 26일 양일간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內 올림픽홀에서 있을 첫 번째 무대를 시작으로 부산(9/1 벡스코), 광주(9/16 김대중컨벤션센터), 대전(9/23 대전컨벤션센터), 대구(10/6 엑스코)에서 대규모 콘서트를 갖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우울한 지구를 구하러 혜성처럼 우주에서 나타난 울랄라세션’을 메인 컨셉으로, 총 40 여명의 출연진이 등장하는 블록버스터급의 무대로 꾸며진다.
울랄라세션은 라스베이거스의 대형쇼를 연상케 하는 새로운 차원의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하고, 전국 5대도시에서 20,000명 이상의 지구인들에게 환희와 열광 그리고 감동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의 하이라이트가 될 “울랄라 우주선”은 수도권 모처에서 수개월 전부터 비밀리에 제작되고 있으며, 울랄라세션의 리더 임윤택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제작 현장을 찾아 면밀하게 감독하고 있다고 한다.
임윤택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콘서트 스케일이 점점 커져서 불안하기도 하지만, 전국의 팬들과 카메라를 통해서가 아닌 바로 현장에서 가깝게 호흡하며 무대를 즐길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기쁘고 설레인다”고 전한바 있다.
한편,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울랄라세션 공식홈페이지(http://www.ulalafamily.com)를 통해 응모한 팬 200명도 자리를 함께하여, 울랄라세션 첫 번째 단독콘서트 소식을 함께 기뻐했다. 또한, 그 동안 베일에 감춰져 있던 울랄라세션 행운의 숫자 06 08 10 12 20 25가 2012년 8월 25일~10월 6일 콘서트 기간을 의미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티켓(http://ticket.interpark.com/, 1544-1555)에서 서울 공연은 7월 13일(금) 오후 5시, 부산 공연은 6시에 오픈 되며, 광주/대전/대구의 티켓오픈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