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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5일(일) 채널CGV에서 ‘<다크 나이트 라이즈> 개봉기념 배트맨 완전 정복’의 이름으로 ‘다크 나이트’ 시리즈를 연속 방영한다. 오후 4시부터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히어로 크리스찬 베일이 주연을 맡은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을 방영하고, 오후 6시부터 <배트맨 비긴즈>, <다크 나이트>를 연속 방영한다.
이번 방영은 각각 독립된 한 편만으로도 완벽한 걸작으로 손꼽히는 ‘다크 나이트’ 시리즈 1, 2편의 위엄을 확인시켜주는 동시에 개봉을 앞둔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할 것이다. 또한 또 다른 블록버스터 명작을 통해 영화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방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크 나이트 라이즈> 공식 홈페이지(http://darkknightrises.co.kr/) 및 채널CGV 홈페이지(http://chcgv.interest.me/)와 블로그(http://blog.naver.com/chcgvchcgv/140162838923),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chcgv), 트위터(https://twitter.com/#!/chcg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CGV 아이맥스(IMAX) 상영관이 개관한 이래 최다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는가 하면 개봉을 한 주 앞두고 압도적인 예매율로 예매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거의 만장일치로 최고의 걸작이 나타났다고 발표한 해외 시사평으로 기대감이 최대치에 올랐기 때문에 벌써부터 올해 최고 기록은 물론, 전편 <다크 나이트>가 세웠던 흥행 기록까지 넘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배트맨이 자신을 거부한 사람들의 고통을 지켜볼 것인지 정의의 수호자로 나설 것인지의 고민 속에서 최강의 적 베인과의 운명을 건 전투에 나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크리스찬 베일, 톰 하디, 앤 해서웨이, 조셉 고든-레빗, 마리옹 꼬띠아르, 게리 올드만, 마이클 케인 등이 활약한다. 특유의 철학적인 주제, 초대형 스케일, 최강의 적과의 최후의 대결, 한층 업그레이드된 이동수단, 신무기 등을 선보인다.
영화 상영 시간 중 액션 장면이 무려 100분에 달하고, 장편 상업영화사상 최장시간인 55분을 아이맥스(IMAX) 카메라로 촬영했다. 7월 19일, 35mm와 2D디지털, 2D아이맥스 방식으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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