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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할리우드 리포트는 현지 시간으로 20일 개봉을 앞둔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2D 영화사상 최고의 오프닝 기록을 세울 것이며 <어벤져스>의 기록에 육박할 것이라 전망했다. IMAX 영화 중 <어벤져스>가 2억 740만 달러,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이 1억 6천 92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둔 바 있다. 그러나 두 편 모두 3D IMAX 영화였기 때문에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IMAX 영화 중 오프닝 수익 3위에 올라 있는 전편 <다크 나이트>가 거둔 1억 5천 841만 달러의 오프닝 성적을 넘어선다면 2D IMAX 영화 중 최고 기록을 세우게 된다.
이어 <어벤져스>는 3D로 요금이 더 높고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IMAX의 장점이 있으나 러닝타임이 더 길어 수익면에서는 차이가 있겠지만, 2D 영화로서는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울 것이 확실하다고 전했다.(http://www.hollywoodreporter.com/news/dark-knight-rises-pacing-box-office-346576)
2008년 개봉해 전 세계를 사로잡은 <다크 나이트>는 5억 3천 335만 달러들 벌어들이며 <아바타>와 <타이타닉>, <어벤져스>에 이어 역대 흥행 수익 4위에 올라있다. 전 세계적으로는 10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2012년 개봉을 앞둔 <다크 나이트 라이즈> 역시 놀라운 흥행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미 개봉 수개월 전부터 2012년 최고 흥행 영화로 점쳐지고 있는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전편이 세운 흥행 수익을 월등히 뛰어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해외 시사 감상을 통해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다크 나이트’ 3부작 중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기 때문에 흥행면에서도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국내에서도 역시 13일(금) 현재,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서 사전 예매량 10만 5천장을 넘어서며 압도적인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미 예매 오픈과 동시에 CGV 아이맥스(IMAX) 상영관이 개관한 이래 최다 사전 예매량을 기록한 바 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배트맨이 자신을 거부한 사람들의 고통을 지켜볼 것인지 정의의 수호자로 나설 것인지의 고민 속에서 최강의 적 베인과의 운명을 건 전투에 나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다크 나이트 신화의 최종편으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번을 마지막으로 시리즈를 떠난다. 크리스찬 베일을 비롯해 앤 해서웨이와 톰 하디, 조셉 고든-레빗, 마리옹 꼬띠아르, 게리 올드만, 마이클 케인 등 최강 배우 조합을 선보인다.
비장미 넘치는 철학적인 주제와 초대형 스케일, 최강의 적과의 최후의 대결, 한층 업그레이드된 이동수단, 신무기 등을 선보인다. 영화 상영 시간 중 액션 장면이 무려 100분에 달하고, 장편 상업영화사상 최장시간인 55분을 아이맥스(IMAX) 카메라로 촬영했다. 7월 19일, 35mm와 2D디지털, 2D아이맥스 방식으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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