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고공액션드라마 <R2B:리턴투베이스> 메인 포스터 대공개

김영주 기자
이미지
2012년 하반기 최고의 흥행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알투비:리턴투베이스>[감독: 김동원]가 21전투비행단의 목숨을 건 출격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8월 15일 개봉을 확정 지은 <알투비:리턴투베이스>는 서울 상공에서 비공식작전을 수행하는 21전투비행단의 이야기를 그린 고공액션드라마로, 스펙타클한 공중전과 긴박한 스토리라인으로 올 여름 대한민국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줄 영화. 제목인 ‘알투비’는 무사귀환을 뜻하는 군사용어로, 실제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작전명이기도 하다. 군사용어를 차용한 독특한 제목은 영화 속에서 펼쳐질 비공식 작전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은 물론 최후의 작전이 만들어내는 매력적인 스토리를 더욱더 부각시키고 있다.

이번 포스터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잡는 것은 대한민국 하늘을 지키기 위한 정지훈, 유준상, 신세경, 김성수, 이하나, 이종석 등 21전투비행단의 비장한 각오가 엿보이는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또한 “도심을 뒤흔들 짜릿한 고공액션”이라는 카피와 함께 익숙한 서울의 모습과 마천루를 배경으로 돌진하고 있는 전투기들의 모습은 <알투비:리턴투베이스>의 백미인 고공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알투비:리턴투베이스>의 고공액션은 <인셉션>, <다크 나이트>의 항공촬영을 담당했던 할리우드 항공촬영팀 울프에어의 참여와 대한민국 공군의 지원으로 더욱 리얼하면서도 짜릿한 액션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21전투비행단의 목숨을 건 출격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알투비:리턴투베이스>는 대한민국 도심상공을 배경으로 익사이팅한 고공 액션을 펼쳐 보일 본격 고공 액션 드라마로 오는 8월 15일 개봉해 최고의 오락영화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