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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진세연 수험표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은 진세연의 수험표로 3대7 가르마를 하고 이마를 드러내고 있다. 갸름한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지금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앞서 진세연은 민낯 셀카로 이미 누리꾼들의 질투를 자아낸 바 있다.
진세연 수험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모태미녀네” “주변 남학생들 좀 울렸을듯” “흠잡을 데 없는 미모” 등의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진세연은 현재 KBS2 수목드라마 '각시탈'에서 목단 역으로 주원을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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