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꼬꼬면 장학재단이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회 꼬꼬면 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고등학생 29명, 대학생 9명 등 총 38명의 학생들에게 2학기 수업료 전액(6천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꼬꼬면 장학재단 최재문 이사장, 강용탁 사무국장 등 팔도 관계자와 이경규 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장학금 수혜학생 7명이 대표로 참석했다.
한편, 꼬꼬면 장학재단은 지난해 12월에 꼬꼬면 개발자인 이경규 이사와 팔도가 함께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팔도의 주력제품인 꼬꼬면과 남자라면의 수익금 일부를 이경규 이사와 팔도가 매칭그랜트 형식으로 기부하여 사회에 환원하는 장학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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