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커피전문기업 쟈뎅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사 '모두투어'와 커피음료 '워터커피'를 제공하는 '워터커피 샘플링 이벤트'를 실시한다.
'워터커피 샘플링 이벤트'는 모두투어를 통해 자유여행 상품을 구매하고, 인천공항으로 출국하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행사는 모두투어 인천공항 지점과 출국 데스크에서 실시된다. 워터커피의 2가지 맛 '오리지날'과 '헤이즐넛향' 제품 중 한 개씩 총 1만여개를 증정할 계획이다.
윤여정 쟈뎅 차장은 "물을 대신해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워터커피는 100% 수분 보충을 할 수 있으면서 마일드하고 부드러운 커피 맛까지 느낄 수 있어 가볍게 떠나는 여행을 위한 음료로 제격"이라며 "더운 날씨에 여름 휴가를 떠나는 고객들이 여정이 시작되는 공항에서 시원한 워터커피를 마시며 즐거운 여행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쟈뎅 '워터커피'는 0Kal에 충분한 수분 보충을 할 수 있으면서 저카페인으로 출시돼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로부터 인기몰이 중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