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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서 차태현은 “혁이와는 말이 잘 통하고,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도 있어서 요즘 아내와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자주 만난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하지만 장혁은 “사실 나는 태현이네 집에 가기 싫다”라는 폭탄 발언을 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혁은 “태현이는 거의 유치원 교사 수준으로 아이들을 잘 본다. 그래서 내 아내가 태현이와 나를 비교하더라”며 불만을 털어놨다.
이에 차태현은 “가족끼리 모이면 (장)혁이는 아이는 보지 않고 심지어 자는 척을 한다”며 장혁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하지만 장혁은 “그래도 내가 태현이보다 청소도 잘하고 분리수거도 잘한다”며 분리수거 일정과 노하우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는데, 두 아이의 아빠인 차태현과 장혁이 벌이는 유아 토크 배틀, 철 없는 아빠 차태현이 육아의 달인으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이 공개된다. 24일 오후 11시 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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