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박진영-보아가 등장하는 SBS<서바이벌 오디션-K팝 스타 시즌 2>(이하
)의 강렬한 ‘TV 스팟’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는 양현석-박진영-보아 등 오디션 프로그램의 한 획을 그었던 초특급 심사위원 군단이 다시 의기투합,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 현재 방송 중인 ‘TV 스팟’을 통해 한층 더 강력해진 포스를 드러내는 심사위원 3인방들의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기대감이 급상승 하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방송되기 시작한 ‘TV 스팟’에서는 양현석-박진영-보아가 위용 넘치는 포스와 함께 새로운 지원자들의 꿈과 희망을 독려하는 모습이 담겨졌다. 특히 양현석, 박진영, 보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빅3 기획사 SM-YG-JYP가 원하는 인재상과 지원자를 발탁하는 기준을 설명, 망설이는 지원자들을 용기백배하게 만드는 다정한 면모도 드러냈다.
무엇보다 <시즌1>을 통해 ‘넉넉한 아빠형’ 심사위원으로 등극한 양현석은 “노래 못해도 상관없으니까”, “저희가 냉철하게 판단해 드릴께요”라며 각별한 마음을 전했고, ‘냉철한 삼촌형’ 심사위원으로 호응을 얻었던 박진영은 “나한테 뭔가 특별한 게 있는 것 같다면 도전해 봤으면 좋겠어요”고 격려를 보냈다. 솔직한 직언을 아끼지 않는 ‘친근한 언니형’ 심사위원으로 지지를 받았던 보아는 “다시 한 번 ‘사랑해요’를 외치게끔 해주세요”라며 지원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게 하는 의미심장한 말들을 쏟아냈다. 또한 마지막 부분에서 세 사람이 각각 “용기있는 당신을 캐스팅하겠습니다!”라고 입을 모아 외치며 <시즌2>에 대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그런가하면 양현석-박진영-보아 등 세 심사위원은 최근 공개된 포스터를 통해서 강렬한 모습을 드러내며 에서보다 막강한 카리스마 대격돌을 펼쳐낼 것을 예고했다. ‘스타가 되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기회’라는 문구 아래에서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내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에 대한 더욱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평가다.
제작진은 “<시즌1>을 통해 가장 현실적인 오디션이라는 것을 입증해낸 의 <시즌2>에 대한 호응이 폭발적이다. 지난 6월부터 1차 오디션 접수를 받기 시작한 <시즌2> 국내 오디션에는 지난해 <시즌 1>에서보다 5배가 훨씬 넘는 지원자가 몰리며 이슈가 되고 있다”며 “8월 17, 18, 19일 진행될 최대 규모 국내 오디션을 비롯해 전 세계 5개 도시(뉴욕, LA,런던, 호주, 벤쿠버)에서 진행될 글로벌 오디션에서 어떤 음악 인재들이 등장할 지, 심사위원들과 제작진들 또한 기대감이 높다”고 밝혔다.
한편, 는 세계 곳곳에 숨은 인재를 찾기 위해 5개 도시(뉴욕, LA,런던, 호주, 벤쿠버)에서 글로벌 오디션을 진행할 예정.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시즌2>는 응모접수는 ARS(1670-0006)로 참여 가능하다.
사진=K팝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