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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가수 보아가 SBS 드라마‘신사의 품격’ 촬영장에 깜짝 방문하면서 '신품앓이'를 확실히 인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수로는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기전에 큰거 하나 투척! 보아 양과 '신.품'팀과 단체로~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의 촬영현장에서 스태프, 출연진들이 다함께 찍은 사진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사진 한 가운데에는 세트장에 찾아온 보아가 자리잡고 있으며 그 옆으로는 윤진이, 김수로, 김민종이 보여 반가움을 자아낸다.
보아 또한 자신의 트위터에 "'신품' 스태프분들~ 기습 방문에 방해되진 않았을까 죄송하기도 하고 반겨주셔서 감사하기도하고.. 마지막 남은 한주도 파이팅 하는걸로!! 오늘 촬영도 힘내세요"라는 글로 '신품' 촬영장을 방문한 소감을 남겼다.
보아의 '신사의 품격' 방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빠 웃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요", "보아 언니는 어디서도 빛이 나네", "분위기 완전 훈훈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김수로는 보아에게 “보아 최고인걸로~Only One 대박”이라며 새 앨범 활동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김수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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