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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서열왕> 10화에서는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공포 체험을 통해 인피니트 내 최고의 담력왕을 가린다. 인피니트는 한국 민속촌에서 무시무시한 귀신과 저승사자를 물리치고 민속촌 곳곳에 숨겨진 호리병을 찾는 서바이벌 게임을 통해 담력왕 서열을 정한다.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팬들이 정한 인피니트 담력왕 사전 서열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 사전 서열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는 래퍼 동우는 서열 4위를, 귀엽고 순수한 캐릭터로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막내 성종은 3위를 기록했다. 이들의 서열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지만 본격적인 공포 체험이 시작되자 극과 극의 반응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먼저 사전 서열 4위인 동우는 공포 체험 중 쉴 새 없이 등장하는 귀신들에 깜짝 놀라 여러 번 경악했다. 촬영장에서는 귀신에게 “하지 마요. 저리가요”라고 외치며 “악~!”하고 비명을 지르는 동우의 외침이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동우는 장독대에서 숨어 있다 갑자기 튀어나온 처녀 귀신에 놀라 그 자리에 털썩 주저 앉아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것 같은 표정을 보이기도. 동우는 급기야 스태프 마저 귀신으로 착각해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반면 사전 서열 3위인 성종은 인피니트 내 막내이지만 형들보다도 담담하고 의젓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성종은 이날 방송에서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공포영화일 만큼 공포영화 마니아”라고 겉보기와는 다른 의외의 모습을 소개해 눈길을 끌 예정. 숙소에서 TV나 컴퓨터로 공포영화를 자주 본다는 성종에게 우현이 “공포 영화 좀 그만 결제해!”라며 당부할 정도다. 이날 미션 수행 중에서도 성종은 호리병을 찾는 데만 열중할 뿐 귀신이 갑자기 튀어나와 놀라게 해도 눈 하나 깜짝 하지 않는 대담성을 보였다는 게 제작진의 말이다.
인피니트 담력왕 사전 서열과 인피니트를 벌벌 떨게 만든 오싹한 공포 체험 현장은 오늘 (25일 수) 오후 5시와 밤 9시, 엠넷 <인피니트 서열왕> 10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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