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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의 호스트가 공연은 물로 진행까지 도맡아 하는 색다른 음악 콘서트 프로그램인 <원콘서트>에서 신승훈은 공연 중간 한 코너로 토크쇼를 기획, 방송 최초로 토크쇼 MC에 도전한 모습을 선보인다. MC가 된 신승훈은 방송에서 한번도 털어놓지 않았던 비밀을 고백하며 토크쇼의 문을 열었다.
신승훈은 “사실 사귄 지 20년 된 애인이 있다”고 운을 뗐다. 신승훈의 충격적인 고백에 공연장에 모인 300명의 관객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그는 이어 “애인의 이름은 에밀리”라며 연인의 구체적인 이름까지 언급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신승훈은 또한 “이름은 영어 이름인 에밀리인데 영어는 한 마디도 못한다”며 재치 있는 농담도 던지며 입담을 과시했다.
신승훈은 “사귄 지 20년 된 에밀리와는 중간에 헤어졌다 다시 재회했다”고 덧붙이며 소중하고 특별한 인연임을 강조했다. 오늘밤 12시 방송을 통해 에밀리의 충격적인 실체를 확인할 수 있을 것.
<원콘서트>를 연출한 Mnet 신천지 PD는 “원콘서트는 전설적인 뮤지션의 음악적 역량뿐 아니라 색다른 모습도 만날 수 있는 자리”라며 “이번 방송이 가수 신승훈을 넘어 인간 신승훈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방송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Mnet <원콘서트>는 TV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들었던 전설적인 뮤지션이 쇼의 호스트가 되어 직접 초대장을 보내 관객을 초청하고 그들과의 소중한 사연을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보는 프로그램. 오늘 밤 12시 Mnet과 XTM을 통해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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