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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모자들>은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여객선에서 여행자들을 대상으로 장기를 적출해 조직적으로 매매하는 기업형 범죄 집단의 실체를 담은 범죄 스릴러. 이번에 공개된 본 포스터는 임장청과 최다니엘의 긴장감이 느껴지는 눈빛과 함께 마치 스치듯 지나가는 두 사람에게 앞으로 벌어질 충격적 사건을 예고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중국 웨이하이 행 여객선에서 정해진 시간 내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고 무사히 작업을 완료해야 하는 장기밀매 현장총책 영규의 긴장된 표정과 아내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호의 수척해진 모습에서 이들의 앞에 닥친 상황의 긴박감이 묻어난다.
또한 서로 다른 곳을 보는 두 남자의 강렬한 시선이 보는 이를 압도하는 가운데 작업이 시작되는 시간을 알리는 ‘공해상 AM 2:20’ 이라는 구체적 장소와 시간을 가리키는 카피는 호기심을 자극한다. ‘누군가의 심장이 도려내어지고 있다’는 카피로 충격적인 사건을 예고하며 ‘한 명만 죽어주면 서넛은 살리고도 남아’ 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는 영규의 얼굴에 새겨진 듯 적혀있어 잔인한 공모자들의 면모를 보여준다. 더불어 ‘당신의 심장을 노리는 <공모자들>’이라는 태그는 지금도 실제 누군가의 심장을 목표로 움직이는 장기밀매조직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갖게 하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영화 <공모자들>이 온라인을 장악하며 올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자리매김 했다. 영화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들이 오고 갔던 제작보고회 이후 임창정, 최다니엘, 오달수 등 세 주연 배우들과 김홍선 감독이 내비친 영화에 대한 자신감과 연기 변신이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데 성공하면서 이번에 공개한 본 포스터 또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것.
특히, 현재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영화 <도둑들> <토탈리콜> 등의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가뿐히 제치고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2위, 다음 개봉예정영화 1위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고무적이다. 본 포스터를 본 네티즌들은 "강렬한 포스가 느껴진다! 임창정 최다니엘 영화 기대중!"(ID 오영은), "올~포스터 쩌는데!! 임창정 눈빛 장난아니군. 완전 기대!"(ID 하하), “헉. 임창정씨 연기 변신 제대로 한 듯. 요즘 같이 흉흉한 세상에 '누군가의 심장이 도려지고 있다!' 가 너무 와 닿네요. 빨리 보고 싶어요!"(ID 앙까) 등 포스터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며 <공모자들>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임창정, 최다니엘, 오달수 등 연기파 배우들과 등장과 충격적인 소재, 완성도 높은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공모자들>은 오는 8월 30일,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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