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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 2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하며 7월 성수기 극장가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작은거인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초청되었다. <나는 공무원이다>는 개봉 전부터 부산국제영화제와 우디네 극동 영화제 그리고 달라스 아시안 영화제 경쟁부문까지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어 전세계 영화인들로부터 작품성을 인정받아 왔다.
또한 개봉 후 블록버스터들이 장악한 극장가에서 이어지는 호평과 입소문으로 20만이라는 의미있는 관객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처럼 작은 규모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관객몰이로 숨은 저력을 발휘하고 있는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초청으로 네번째로 영화제를 방문하게 되었다. 8월 9일(목)부터 15일(수)까지 진행되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영화와 음악이 만나 선사하는 매혹적인 시너지와 개최지인 제천이 선사하는 또 다른 매력으로 많은 영화팬들을 사로잡으며 주요 영화제로 각광받고 있다.
<도둑들>, <고지전>, <황해>, <전우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타짜>등의 영화음악을 작업한 대한민국 최고의 음악감독 장영규가 참여하고 배우 성준과 송하윤이 직접 OST ‘오늘도 난 어제와 같지’, ‘모두가 잊을거야 그래도’를 불러 화제가 되었던 <나는 공무원이다>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꼭 맞는 영화로 이번 초청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는 공무원이다>는 2012 제 8회 제천국제영화제를 통해 신설된 오픈토크 코너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8월 10일(금) 오후 7시 의림지 JIMFF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오픈토크는 구자홍 감독과 주연배우 요즘대세 윤제문, 영화계 핫 아이콘 성준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다채로운 토크로 스크린을 넘어서 관객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또한 이날 오픈 토크가 끝난 후 오후 10시에 진행 될 ‘안녕하세요, 카바레사운드 입니다’ 공연에서는 <나는 공무원이다>에서 인상적인 공연씬을 선보였던 인디밴드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가 출연해 뜨거운 무대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오픈토크 다음날인 11일(화)에는 메가박스 제천에서 <나는 공무원이다> 특별상영이 예정되어 있다.
이처럼 네번째 영화제 초청으로 화제를 모으는 것은 물론,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초청으로 음악양화로써 관객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생활밀착형 코미디 <나는 공무원이다>는 2012년 여름 성수기 극장가에서 의미 있는 흥행성적을 기록하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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