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글로벌 슈퍼 아이돌> 2차 생방송, 섹시함부터 진한 감동까지 가득한 무대로 관심 집중

김영주 기자
이미지
오늘(26일) 밤 11시, 또 한 번의 긴장감 넘치는 뜨거운 무대가 시청자 곁을 찾아간다. 

생방송이 시작되면서 더욱 치열한 경쟁으로 안방극장을 후끈하게 만들고 있는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이하 글슈아)의 TOP4가 2차 생방송 ‘국내 최정상 디바의 곡’ 미션을 통해 당대를 대표하는 디바들의 곡을 무대를 압도하는 편곡과 퍼포먼스로 관객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주 ‘가요 TOP 10’ 1위곡을 부르는 첫 생방송 미션에서 살아남은 TOP4의 이번 주 미션은 ‘국내 최정상 디바의 곡’을 부르는 것. TOP4는 살아남았다는 기쁨을 만끽하기도 전에 2차 생방송 미션 곡을 보다 완벽하게 소화해 내기 위해 직접 편곡 작업을 비롯해 퍼포먼스를 위한 댄스까지연일 최선을 다해 연습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항상 귀여운 모습으로 멋진 화음을 선보이는 편곡을 해왔던 ‘트위티’(김지민, 정예원, 최정원)는 이효리의 ‘10Minutes’를 트위티만의 색깔로 편곡해 화음은 물론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섹시한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지난 미션, 패닉의 ‘달팽이’를 불러 진한 감동을 전한 ‘D2M’(김민지, 박민지, 이도현)은 이소라의 ‘처음 느낌 그대로’를 더욱 감성적으로 편곡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강하게 울린다.

태국 꽃미녀 참가자가 2명이나 속해있는 섹시 걸그룹 ‘젬스톤’(서주우, 윤지, 미미, 플렝)은 섹시 디바 엄정화의 ‘초대’로 색다른 섹시미를 발산, 그녀들만의 아찔한 매력으로 시선을 집중 시킨다. 또한 유일한 혼성그룹 ‘모노 사운드’(김태양, 김용희, 고혜정)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디바 김완선의 ‘리듬 속의 그 춤을’을 부를 예정이어서 파격적인 선곡으로 눈길을 끈다.   

이에 ‘국내 최정상 디바의 곡’을 부르는 2차 생방송에서 TOP4가 보여줄 수준 높은 화려한 무대와 과연 어떤 팀이 살아남고 어떤 팀이 탈락의 고배를 마실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글로벌 슈퍼 아이돌’ 홈페이지에서 어제(25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 TOP4에 대한 온라인 사전 인기투표에서는 ‘D2M’이 1위를 차지했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글슈아’는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에서 동시 방송되며 다음 tv팟에서도 생중계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