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KBS 적도의 남자에서 자기만의 색깔로 연기를 펼쳤던 그녀.
드라마가 끝나기도 무섭게 MBC 아이두 아이두에서 열연을 펼치며 전작과는 180도 다른 극중에 톡톡 튀는 역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던 배우 김혜은이 이번에도 180도 변신한다.
다른 캐릭터(극중 육탐희)로 오는 8월 6일 KBS 2TV 새 월화 미니드라마“해운대 연인들(가제)”(극본 황은경 연출 송현욱,박진석)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에서 눈도장을 확실히 찍을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 영화와 드마라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그녀가 선택한 해운대 연인들에서 그녀가 보여줄 연기 색깔에 관한 기대감이 벌써 부터 누리꾼들에게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성공리에 마친 영화 범죄와의 전쟁! 팜므파탈한 매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여사장!
스크린이 아닌 브라운관으로 다시 한 번 시청자들에서 강한 인상을 남길 준비를 하고 있다. 캐릭터에 대한 분석과 대본연습으로 시간을 보낸 그녀는 몇일전 MBC 아이두 아이두 마지막 촬영을 끝으로 부산 올 로케이션 일정으로 인해 고향이기도한 부산에서 한동안 바쁜 일정을 보낼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