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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최윤소’가 tvN 의 새 수목드라마 ‘제 3병원’ 촬영 중 근황 셀카를 공개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윤소는 변하지 않은 미모에 뽀얀 피부를 자랑 하고 있으며 귀여운 표정으로 같은 듯 다른 분위기를 연출 했다.
극중 최윤소가 맡은 ‘정승희’란 캐릭터는 응급의학과 소속에 신경외과 파견 레지던트 1년차. 예쁘고 상냥한 매력을 보여주며 주변 남자 의사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인물이다.
현재 김승우, 오지호, 김민정, 박근형 소녀시대의 수영 등이 캐스팅 되었고 진정한 의사들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제3병원은 아이리스, 아테나 등 장안의 화제가 됐던 드라마를 제작한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메디컬 드라마로 4월 초부터 사전 제작에 돌입해 오는 9월 초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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