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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대중들에게 패셔너블한 모습을 줄곧 보여주며 연예계 톱 패셔니스타의 반열에 올랐던 서인영의 이번 뷰티 프로그램 선택에 다들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녀 스스로도 “자신의 헤어나 메이크업 방법에 대해 대중들이 이렇게 관심을 갖는지 몰랐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닫혀있던 스스로를 깨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런 의미에서 생애 첫 뷰티 프로그램 MC를 맡으며 그녀가 첫 공식 인터뷰를 진행한 곳이 뷰티 전문매거진 ‘뷰티쁠’이란 점도 눈 여겨 볼 만하다.
이번 ‘뷰티쁠’ 8월 화보에서 서인영이 보여준 룩은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MAC에서 최근 출시, 뷰티 매니아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핫한 제품들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이다. 완판녀로 잘 알려진 그녀조차도 메이크업에 쓰인 신상 립스틱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 평소 메이크업 노하우로 ‘립’과 ‘아이라인’을 강조하는 메이크업을 자주한다고 밝힌 서인영은 ‘립’은 레드와 핑크로 ‘아이라인’은 자신의 눈매에 맞춰 그때 그때 다르게 표현한다고 답했다. 그래서 그녀의 앨범 커버 속 아이라인은 모두 다르게 표현되었다고.
이뿐 아니라 이번 화보에서는 그녀의 포인트 메이크업뿐 아니라 도자기 같은 피부를 가꾸는 노하우도 들을 수 있었다. 이너 뷰티 제품의 모델을 할 정도로 매끄러운 피부결을 자랑하는 서인영은 자신의 ‘뷰티 노하우’에 대해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잠이나 식단, 운동 등을 조절하는 것에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번 ‘뷰티쁠’ 화보에서는 서인영 만의 패션 스타일도 엿볼 수 있었는데, 평소 ‘복고 스타일’을 즐긴다는 서인영은 마치 ‘마돈나’를 연상시키는 ‘펑키 룩’으로 자신만의 메이크업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선 서인영의 솔직한 모습을 엿볼 수 있었던 이번 인터뷰는 ‘뷰티쁠’ 8월호와 홈페이지(www.beautypl.co.kr)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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