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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26일) 방송된 ‘글슈아’ 2차 생방송에서는 TOP4가 ‘국내 최정상 디바의 곡’이라는 미션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하는 등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인 가운데 섹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은 ‘트위티’와 ‘젬스톤’ 팀이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하는 영예를 안으며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기쁨을 만끽한 것.
그동안과는 180도 변신한 반전 무대를 펼치며 심사위원 최고점으로 최종 결승에 진출한 첫 번째 팀 ‘트위티’는 최고의 섹시 디바 이효리의 ‘10Minutes’ 선곡만으로도 관심을 집중시켰다. 화이트에 블랙으로 포인트를 준 의상을 입고 등장한 ‘트위티’는 부채를 이용한 섹시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털기춤까지 선보이면서 숨겨왔던 섹시미를 발산해 객석은 물론 안방까지 후끈하게 만들었다.
또한 결승 진출 두 번째 팀 ‘젬스톤’은 이 시대의 섹시 퀸 엄정화의 ‘초대’를 불러 지난 1차 생방송 미션에 이어 섹시 퍼포먼스의 정점을 찍으며 보는 이들을 열광케 했다. 눈부신 금빛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포즈와 함께 앉거나 누워서 무대를 시작한 ‘젬스톤’은 매혹적인 눈빛과 지팡이 댄스로 성숙한 섹시미까지 뽐내며 남심(男心)을 흔들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젬스톤 멤버들의 섹시함에 눈빛 하나 손짓 하나 완전 숨죽이고 지켜봤음”, “트위티 저렇게 춤추면서도 완벽한 화음이 가능하다니~ 그저 놀라울 뿐!!”, “바다 심사위원이 외치는 진화한 아이돌의 표본이 될 두 팀이다”, “누가 우승할지 벌써부터 궁금하고 긴장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제 진행된 2차 생방송 미션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신 ‘모노 사운드’와 ‘D2M’은 다음 주 목요일(8월2일)에 열리는 리바이벌 라운드 무대에 올라 지난 1차 생방송 미션에서 탈락한 팀들과 함께 더욱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 라운드에서 살아남는 한 팀만이 미리 결승 무대에 오른 두 팀과 정상의 자리를 놓고 다시 한 번 맞붙게 되는 것.
마지막 파이널 라운드 진출 티켓 한 장을 놓고 더욱 뜨거운 경쟁을 펼칠 ‘글슈아’ 리바이벌 라운드는 다음 주 목요일(8월2일) 밤 11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또한 다음 tv팟에서도 리바이벌 라운드가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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