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와 작곡가 신인수의 '따로또같이' 인증샷이 화제다.
27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이들의 사진은 한국 최고의 작곡가 신인수가 다비치 멤버인 강민경, 이해리와 각각 촬영한 것으로 같은 인맥 속에서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요계의 ‘마이다스의 손’이라 불리는 작곡가 신인수의 20주년 기념앨범
신인수 20주년 기념앨범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래도 둘 다 예쁘다", "각자 개성 넘치네", "신인수 작곡가님 부럽다", "앨범 너무 기대 되요"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한편, 케이팝의 부흥기를 일궈낸 신인수 작곡가가 직접 기획과 제작에 나선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