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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달리는 사라 제시카 파커, 앤 해서웨이 등 헐리웃 셀러브리티들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로, 전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오가닉, 자연주의 화장품 트렌드의 선구주자이기도 하다. 최근 프레스티지 수입 브랜드가 불황으로 인해 매출 하락을 보이고 있는데 반해 꼬달리는 백화점을 비롯, 면세점, 홈쇼핑 등에서도 매출 향상을 보이며 신제품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비노수르스’의 메인 컬러인 화이트&핑크와 포도를 컨셉으로 한 귀엽고 화사한 데코레이션이 인상 깊었으며 꼬달리의 음재혁 이사와 글로벌 브랜드 매니저 ‘쎄씰’이 직접 새롭게 출시된 수분라인인 New 비노수르스 라인을 한국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꼬달리는 비노수르스 라인 역시 환경 보호와 생태계를 돕기 위해 매출의 1%를 환경단체에 기부하는 '1% for the planet' 캠페인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공개한 꼬달리의 New 비노수르스 라인은 유기농 그레이프 워터를 베이스로 하여 풍부한 미량원소를 함유하고 있으며, 피부 보습과 진정에 중점을 둔 라인으로 20-30대 여성층에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꼬달리는 부띠끄 호텔 ‘라까사’에 7월부터 꼬달리 제품을 객실 안에 비치, 투숙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으며, 전국 올리브영 외에도 CJ 오쇼핑과 한국 꼬달리 정식 온라인 쇼핑몰(www.caudalie.co.kr), 용산 아이파크, 약국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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