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이디야커피가 700호점을 오픈했다.
이디야커피가 31일 묵동 자이점에 700호점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1월 600호점을 오픈 후 약 6개월 만에 700호점을 오픈했다. 국내 커피전문점 가운데 700호점 돌파는 카페베네에 이은 두번째다.
묵동 자이점은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으로 7호선 먹골역 인근 묵동자이 주상복합 아파트 내 입점해 있다.
문창기 이디야커피 대표는 "이디야 커피는 치열한 커피 전문점 시장에서 가격 대비 높은 만족도로 6개월만에 100개의 점포를 오픈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소비자와 점주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커피 전문점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디야 커피는 이번 묵동 자이 700호점 오픈을 기념해 매장 방문시 응모가 가능한 '7대의 레이(Ray)를 잡아라' 경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9월14일까지 전국 이디야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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