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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의 국내외 팬들은 망고나무드리미화환을 비롯해 모두 1,295그루의 망고나무화환을 보내왔고, 이는 남수단 톤즈지역 주민 2천1백여 명의 기아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NE1의 국내외 팬들은 지난 해 2NE1 첫 단독 콘서트에도 2.17톤의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왔었고, 2NE1은 사랑의 전화 50개 지역아동센터 등에 드리미 쌀을 기부했었다.
2007년부터 시작된 스타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라면드리미화환에 이어 에너지빈곤층 연탄기부를 위한 연탄드리미화환과 동물보호를 위한 사료드리미화환, 그리고 이제 해외로 눈길을 돌려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 주민을 돕기 위한 망고나무화환으로 진화했다.
2NE1은 이번 콘서트를 시작으로 미국 뉴저지(8월17일) 로스앤젤레스(8월24일), 일본 오사카(8월31일~9월2일) 나고야(9월7~8일) 요코하마(9월11~12일), 사이타마(9월28~29일) 등 글로벌 투어를 이어간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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