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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섹시 퍼포먼스 무비 <매직 마이크>가 댄스 소재의 영화 중 1위에 타이틀을 올렸다. 이는 <블랙 스완><토요일 밤의 열기>를 제친 결과로, 채닝 테이텀이 출연해 7위를 기록한 <스텝 업> 역시 뛰어넘은 결과다. ‘남자 스트리퍼’라는 파격적이면서도 흥미로운 소재를 여느 댄스 영화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화려하고 역동적인 안무와 쇼로 펼쳐낸 것이 당당히 1위를 차지하게 된 이유일 것.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마돈나의 월드 투어 안무가였던 앨리슨 폴크와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스트립 클럽의 무대를 화려한 뮤지컬 공연처럼 공들였다. 여기에 실제 경험이 담긴 채닝 테이텀의 파워풀한 독무와 할리우드 섹시 군단의 군무는 여성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새로운 기록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영화 <매직 마이크>는 5주 째 박스오피스 10위권 내에 자리하며 이후 더 높은 수익을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직 마이크>는 개봉에 대한 열망은 물론이고 3D와 아이맥스 개봉까지 요청이 있을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보여왔다. 여성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단체 관람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 일명 ‘여성 단체관람가’로 불리기도 한다. 이렇듯 <매직 마이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여성들의 나이까지 가리지 않는다. ‘매직 마이크 예고편이 나왔는데 엄마가 ‘와 저거 친구랑 봐야지’ 이러셨다 순간 엄마가 나인 줄 (오리얼드 히스)’ 등의 리뷰가 올라오고 있는 것. 또한,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볼 때 들은 함성을 다시 듣고 싶다(Inhyuk Lim)’는 리뷰 역시 여성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기대하게 하고 있다. ‘엠파이어 매거진’에서 100명의 섹시한 영화배우로 꼽힌 채닝 테이텀, ‘피플지’에서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성으로 선정된 매튜 맥커너히, 조 맹가니엘로 역시 ‘맨즈 헬스’ 매거진에서 베스트 썸머 바디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처럼 <매직 마이크>에서는 할리우드 몸짱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피로에 지친 눈을 뜨게 한다. 여기에 귀에 익숙한 경쾌한 음악을 배경으로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오감을 만족시킨다.
여름 시즌을 맞아 다양한 영화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여성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단연 <매직 마이크>로 상의 탈의와 초콜릿 복근을 다채롭게 펼쳐놓는다. 8월 1일 하루 앞당겨 개봉하는 <매직 마이크>는 깊숙이 감춰진 판타지를 스크린에 솔직하게 담아내며 여성 관객들을 아찔하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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