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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런던올림픽 출전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열음엔터테인먼트’ 식구들이 뭉쳤다.
바쁜 스케줄에 쫓기면서도 틈만 나면 올림픽 영상을 보고 얘기하던 중 열음ENT 식구들이 의기투합 하여 응원영상을 찍은 것. 스타들이 직접 본인의 핸드폰으로 찍은 영상들을 모아놓은 ‘열음ENT 식구들의 올림픽 응원영상’은 각기 다른 배경과 좋지 않은 화질이지만 그 정성이 묻어나는 특유의 매력으로 보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추적자>의 반가운 얼굴들, 배우 김성령과 박효주는 영상 속에서 여전히 우아한 아름다움과 통통 튀는 발랄함을 보이며 응원의 한마디를 전했고, SBS드라마 <유령>에서 동영상 전문 증거분석 연구원으로 열연중인 배우 배민희는 깔끔한 배경과 조명아래 실제 영상 전문가인 듯한 포스마저 풍기며 힘찬 응원의 멘트를 전했다.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올림픽 응원 동영상이나 찍어볼까?”, “폭염땀빵울~ 올림픽땀빵울~ 모두모두 파이팅!”, “오우!! 제니주노 나왔던 분 완전 여자~ 오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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