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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수) 밤 12시 방송되는 스토리온 <토크&시티>에서는 인기 드라마 <넝쿨당>의 일등공신, 김남주의 시월드 입성 후 스타일 따라잡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김남주, 손예진 등 톱스타의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김성일은 극중 김남주의 결혼 후 스타일 변신을 소개하며 세련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링 법을 제안할 예정.
비법은 원 포인트 컬러 스타일링을 통해 하의에 파스텔 컬러로 포인트를 주거나 원색의 백을 매치해 멋스러운 감각을 표현하는 것. 예전보다 일하는 여성이 많아진 트렌드를 반영해 임부복보다는 실루엣이 박시한 원피스로 우아한 매력을 더하거나 무채색의 컬러 매치로 커리어 우먼으로서의 당당함을 드러내는 노하우를 전수해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김성일은 “극중 차윤희는 똑똑하고 똑 부러지고 일 잘 하고 남편을 극진히 사랑한다는 점에서 김남주와 정말 비슷하다”며 입담을 과시했다는 후문.
한편 이 날에는 드라마에서 유준상(방귀남 역)의 작은 어머니로 미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심이영이 예능 최초로 출연, 숨겨진 예능감을 뽐낼 계획이다.
CJ E&M 여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스토리온의 <토크&시티>는 케이블TV 최초 스타일 프로그램 중 200회를 돌파한 원조 트렌드 프로그램. 2007년부터 패션과 트렌드, 뷰티, 인테리어 노하우 등 여성들이 열광하는 깨알 같은 알짜 팁을 소개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매주 수요일 밤 12시 방송 스토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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