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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남성 듀오 ‘테이스티(TASTY)’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홈페이지(www.woolliment.com)와 테이스티 공식홈페이지 (www.tasty2wins.com)를 통해 신인 테이스티의 얼굴이 담긴 티저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테이스티는 우수에 찬 깊은 눈매를 보여주며 서정성을 강조하고 있는 멤버와 강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역동성을 강조하고 있는 멤버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이들은 얼굴 공개만 되었을 뿐 다른 정보들은 전혀 알려지지 않아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테이스티는 지난 1일 실루엣만 드러난 티저 사진을 공개했음에도 불구하고 포탈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2위에 동시에 오르고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테이스티의 과거 사진이 이슈가 될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으며 이미 테이스티 공식 팬 카페에는 회원이 천명이상 증가하는 등 높은 기대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울림이 진짜 LTE 속도!”, “걸그룹이 아니라는 반전에 더 놀랐다”, “아시아 최고의 퍼포먼스 진짜 기대한다” 등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테이스티는 오랜 준비기간과 무대경험을 가진 준비된 대형신인으로 ‘아시아 NO.1 퍼포먼스 듀오’라는 이름에 걸맞는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와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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