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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토) 밤 12시 방송에서는 그 동안 <다이어트워 6>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이던 김은희가 탈락자로 지목되어 눈물을 흘렸다. 메인미션과 서브미션에서 경쟁자들에게 1.3kg이라는 엄청난 체중 패널티를 부과 받고 힘들어하던 김은희는 결국 합숙소를 떠나게 됐다.
116.9kg의 고도비만으로 합숙소에 들어와 무려 43kg의 체중을 줄이는데 성공, <다이어트워 6> 감량신화를 다시 써 내려가던 김은희의 도전은 역대 최대 감량체중과 타이를 기록하는 데서 아쉽게도 멈추고 말았다. 김은희의 탈락을 아쉬워 한 많은 시청자들은 시청자 게시판과 SNS를 통해 김은희를 응원하며 격려하기도.
이날 블루팀 도전자들은 가장 위협적인 라이벌 김은희를 탈락시키기 위해 의기투합하며 11톤 트럭을 끌고 1000m를 전진하는 메인미션과 짝맞추기 복불복 게임으로 원하는 상대에게 고칼로리 음식을 먹일 수 있는 서브미션에서 주도권을 쥐었다. 특히 김은희와 함께 <다이어트워 6>의 에이스 경쟁을 펼치던 강지혜는 서브미션에서 맹활약하며 레드팀의 황은전, 하정민에게도 고칼로리 음식을 먹이는 잔혹한 승부사의 면모를 보이기도. 레드팀에 계속해서 밀리던 분위기를 단숨에 반전시킨 블루팀이 합숙 우승자를 배출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을 모은다.
하지만, 이날 방송 막바지에 8회 탈락자 임수정이 제작진에 충격적인 양심선언을 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다가올 10회 방송에 대한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임수정은 “규칙을 어겨 죄책감을 느낀다”며 눈물을 펑펑 쏟아내 어떤 비밀이 감추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것.
여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스토리온의 <다이어트워>는 극한의 살 빼기에 도전하는 출연자들의 드라마틱한 대결을 담은 원조 다이어트 리얼리티 프로그램. 특히 이번 <다이어트워 6>는 지난 시즌보다 기간이 2배로 늘어난 16주 합숙, 한층 강력해진 미션과 도전자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총 상금은 1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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