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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등장과 다양한 무기로 남성관객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191cm 장신에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는 액션 헌터 링컨(벤자민 워커), 링컨을 뱀파이어 헌터로 트레이닝 시키는 헨리(도미닉 쿠퍼)의 장총 컷, 쌍권총을 휘두르는 링컨의 오랜 친구 윌(안소니 마키) 등 특색 있는 무기로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을 기대하게 한다.
특히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전문가들에게 트레이닝을 받은 ‘링컨’ 역의 벤자민 워커는 고난이도의 무술과 무기사용, 화려한 액션으로 남성관객들의 액션로망을 충족시켜줄 예정이다. 여기에 <맘마미아!> 등을 통해 핫가이로 떠오른 도미닉 쿠퍼와 <맨 온 렛지>를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은 안소니 마키는 각각 화려함을 즐기는 섹시가이와 듬직하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 여심을 흔들기 충분해 보인다.

긴장감 넘치는 액션 스틸 또한 화려하다. 가죽 옷을 입은 치명적 매력의 뱀파이어 여전사 바도마(에린 왓슨)가 링컨이 탄 열차가 지나갈 다리에 불을 붙여 거대한 다리가 타오르는 컷과 타는 선로를 질주하는 기차 위에서 추락하는 링컨과 윌의 아찔한 모습은 단 두 컷만으로 ‘불꽃 트레인액션’으로 불리는 영화 속 대형 액션을 기대하게 한다.
팀 버튼과 <원티드> 티무르 감독, <아바타>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의 웨타디지털이 선보이는 극한 액션은 8월 무더위를 날리는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여기에 링컨과 그의 연인 메리(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의 낭만적인 데이트 모습은 진한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주인공 링컨과 다양한 캐릭터들이 빚어낼 거대한 스토리와 차원이 다른 액션은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것이다.
영화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2차 보도스틸이 공개된 가운데, 오는 8월 16일(목) 감독과 주연배우의 내한으로 영화에 대한 폭발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스타일리쉬 액션 블록버스터 <링컨: 뱀파이어 헌터>는 오는 8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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