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31일, 멤버 ‘솔지-혜린’이 합류해 새로운 컬러로 컴백을 알려 화제를 모았던 걸 그룹 ‘EXID’가 이번 첫 미니 앨범
사진 속에는 그룹 ‘EXID’의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멤버 ‘솔지’와 실력파 랩퍼 ‘LE’의 도도하고 시크한 모습과 멤버 ‘정화-하니-혜린’의 상큼하고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있어 즐겁고 열정적인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으며, 공개된 스틸 컷만으로도 세련미는 물론, 범상치 않은 강한 포스가 돋보여 벌써부터 이번 미니앨범에 대한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고.
특히 공개된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스틸 컷은 그 동안 ‘EXID’의 컴백을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주고 있는 팬들의 성화에 보답하고자 마련 된 것이며, 이에 네티즌들은 “일부 스틸 컷만 봐도 느껴지는 그녀들의 포스! 뮤직비디오 풀 버전을 보고싶다” “이번 새 앨범과 타이틀 곡 ‘I Feel Good’ 대박 나길 기원한다” “무대에서 하루 빨리 만나고 싶다. EXID의 새 단장한 모습이 너무나도 기대 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뮤직비디오 촬영 스틸 컷 공개로 인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관심이 더 높아지면서, 그룹 ‘EXID’의 공식팬사이트(http://cafe.daum.net/exid)의 방문자 수가 나날이 증폭되고 있다는 후문.
한편 히트곡 메이커 ‘신사동 호랭이’의 야심작이자 업그레이드 된 프로듀싱으로 많은 주목을 받으며 올해 가장 핫 한 걸 그룹을 예약한 ‘EXID’는 오는 7일(화) 첫 미니앨범
사진=벤자민엔터테인먼트 / AB엔터테인먼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