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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세상에서 가장 추운 얼음나라, 남극의 아기 황제펭귄 펭이, 솜이의 성장과 모험을 그린 버라이어티 3D 남극 어드벤처. 공개된 영상에서는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MBC 새 수목 드라마 ‘아랑사또전’의 이준기가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를 응원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극 중 역할인 사또 ‘은오’로 분장한 이준기는 “’남극의 눈물’을 감명 깊게 봤었다”며 관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올 여름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가 극장에서 감동을 선사해드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극장에서 큰 감동 얻고 돌아가시길 바란다”며 추천을 아끼지 않았다.
이준기가 출연하는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까칠한 사또 ‘은오’(이준기)가 펼치는 조선시대 판타지 로맨스 활극. 올 여름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와 ‘아랑사또전’이 각각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시원한 감동과 재미로 관객들의 무더위를 날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준기의 강력 추천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하는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아마존의 눈물> 흥행신화의 주역 김진만 PD와 <도가니> 사건을 최초로 보도한 김재영 PD가 공동 연출을 맡아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명품 보이스 송중기가 TV 방영에 이어 다시 한번 내레이션을 맡아 아기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전할 예정이다. 지난 1일 언론시사회를 통해 영화가 공개되며 '잘 만든 다큐멘터리는 감동의 깊이가 남다른데 이 영화가 딱 그렇다. 거기에다 가족영화의 매력까지 갖추었으니 더할 나위 없다'(맥스무비 김규한 기자), '배우 송중기의 차분한 내레이션을 따라 펭귄의 모성애와 부성애가 눈물겹게 그려진다'(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재미를 보강한 동시에 감동이라는 본래 목적도 잃지 않았다'(OSEN 표재민), '더운 여름에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에게 시원한 체험을 선사한다'(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등의 호평을 얻었다.
올 여름, 시원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버라이어티 남극 어드벤처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오는 8일 3D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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