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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정글의 법칙2]를 통해 국민 정글녀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박시은이 라디오 DJ에 도전한다.
박시은은 여름 휴가를 떠난 DJ 박소현을 대신해, 8월 6일 월요일 SBS 파워FM 107.7MHz [박소현의 러브게임](오후 6시-8시)의 특별 DJ로 나섰다.
제작진은 "박시은이 요즘 [정글의 법칙]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2009년 교통방송 DJ를 했던 경험을 갖고 있어 1순위로 섭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시은은 박소현과의 친분으로, 바쁜 드라마 일정 중에도 불구하고 선뜻 DJ 자리를 수락, 역시 의리녀라는 평을 받았다.
박시은은 KBS 드라마 [김창완의 이야기 셋]으로 데뷔해, 장혁, 배두나, 최강희 등을 배출한 KBS 드라마 [학교]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박시은은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2]에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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