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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복수초> 후속으로 방송될 tvN 새 일일드라마 <유리가면>(연출 신승우 / 극본 최영인)은 살인자의 딸로 태어나 가혹한 삶을 살아야 했던 한 여자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 파격적인 스토리와 한층 더 강해진 복수가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개성파 배우 서우와 배우 김윤서가 여자 주인공으로, 3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컴백한 박진우와 이지훈이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대한민국 기성 여성들의 아침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날 공개된 사진은 <유리가면> 전 출연진들이 모두 모여 진행한 첫 대본 리딩 현장. 특히, 여주인공 서우는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도자기 같이 하얀 피부와 작은 얼굴 속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뿐 아니라, 대본 리딩 현장을 마치 촬영장 현장으로 착각할 만큼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완벽한 연기를 선보여 제작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세 주인공이 모두 <유리가면> 대본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거나 귀여운 포즈를 잡고 있는 모습에서 작품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까지 느껴지는 것. 이날 대본 리딩 현장에서는 <유리가면> 주연 배우들의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쾌활한 분위기와 찰떡 호흡 연기를 자랑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고.
한편, <유리가면>은 tvN 일일드라마 <노란복수초> 후속으로 오는 9월 3일(월) 오전 9시 45분, 밤 10시 듀얼 방송으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매주 월~목 오전 9시 45분 / 밤 10시 듀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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