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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스 테이블>은 요리를 통해 나눔 사회를 실천하고 셰프 지망 소외계층 아이들을 지원하는 감성 요리 프로그램. 매회 멘토로 나선 대가들의 요리 철학과 노하우를 엿보고 꿈나무들의 열정과 사연도 만나 보는 등 특별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영아는 이번 내레이션 제의를 받고 아이들이 멋진 요리사가 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며 흔쾌히 재능 기부에 응했다고. 올’리브 윤형석 담당 피디는 “이영아 특유의 차분하고 정갈한 목소리가 명사의 요리 철학과 아이들의 꿈을 찾는 여정을 잘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영아가 내레이션을 맡은 이번 회에서는 사찰 음식의 대가 선재스님이 학생들의 멘토로 나서 몸에 득이 되는 건강한 요리 철학과 비법을 전한다. 홍시와 배로 만든 고추장 등 직접 담근 장들과 텃밭에서 바로 따온 상추 등 천연의 재료를 이용한 음식을 학생들과 함께 만들며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셰프스 테이블>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쿠킹클래스와 CJ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 기회, 요리학과에 진학 시 등록금 등이 지원된다. 참가를 원하는 요리 꿈나무는 올’리브와 CJ도너스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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