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체조 금메달리스트 양학선이 평생 라면 걱정없이 살 수 있게 됐다.
농심은 7일 2012 런던올림픽 남자체조 도마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양학선 선수에게 너구리 라면을 무상으로 평생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농심은 모친 기숙향씨가 양학선 선수와의 방송 인터뷰에서 "돌아오면 너구리부터 끓여줄까?"라고 묻는 장면을 보고 양학선 선수에게 먼저 너구리 평생 제공 뜻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양학선 선수는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노스그리니치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체조 도마 부문 결선에 출전해 총점 16.533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