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앨범 발매 이후, 첫 토크 음악방송 MUST에 출연을 결정한 뮤지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첫눈에 반했어’와 ‘Rain’을 밴드 버전으로 선보였다.
특히, 첫눈에 반했어의 신나는 댄스로 무더위에 지친 방청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내며 뮤지션으로서의 뮤지를 확실히 알렸다.
또한, 그의 절친 유세윤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 복고 열풍을 일으킨 이태원프리덤 곡을 함께 부르며, UV로서의 재치있는 모습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그 동안 UV활동을 하며 말을 아끼던 뮤지가 숨겨두었던 입담을 과시하며, 방청객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재치있는 입담과 특유의 코믹함으로 무장한 뮤지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윤도현의 MUST는 오는 18일에 방송 예정이다.
한편, 다이나믹듀오, 김완선, 유세윤, 옥상달빛등의 참여로 화제인 뮤지의 솔로앨범 My name is muzie(마이네임이즈뮤지)는 미니앨범 형식으로 구성되어 온,오프라인을 통해 들을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